•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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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환기
    한국 단색화의 세계적인 열풍의 주역이자,
    세계 미술계의 트렌드인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수화 김환기 화백은 1913년 2월 27일 전남 신안 섬에서 부농이었던 김상현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1931년 도쿄 니시키시 중학을 졸업 후1933년부터 일본대학 예술 학원 미술학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화생화사(畵生畵死)’의 삶을 시작한다.
    일본, 프랑스, 미국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근현대 미술 을 세계에 알린 김환기 화백은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인 최초로 참여하여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김환기 화백은 국내에서는 이중섭, 장욱진, 백영수, 유영국 화백과 함께 ‘신사실파’를 결성하여, 일본을 통해 들어온 아카데미즘을 거부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평생을 고심했던 그의 노력은 작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서양의 추상화 기법으로 한국의 정서를 서정적으로 담은 그의 작품..
  • 천경자
    ‘천경자 풍의 채색화’란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창조
    천경자는 전통적인 동양화 기법에서 벗어나 여인의 한과 꿈, 낭만을 환상적인 색채의 화 풍으로 구현해냈다.
    ‘천경자 풍의 채색화’란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천경자는 물감 을 쉽게 흡수하는 화선지의 특징을 이용해 물감을 칠한 후 말려서 덧칠하는 작업을 수없 이 반복하며 하나의 색상을 완성했다.
    여러 겹을 차근차근 쌓아 올려 만들어진 색은 유화 와는 다른 깊이를 만들어 냈다.
  • 이춘환
    서양화의 기법으로 한국화의 깊이를 캔버스에 가득 채우는 작가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산의 기운, 달항아리 – 텅빈충만, 황금월매 시리즈 등이 있다.
    서정 이춘환 화백의 모든 작품은 존재가치 위에 예술생명이 표현된 시공을 초월한 예술의 울림속에서 나타나는 조용한 메아리이다.
    달 항아리 시리즈는 한국미의 상징으로 눈처럼 흰 빛깔은 청렴을 지향하며 형언하기 힘든 부정형의 원이 그려주는 무심함으로,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달처럼 공중에 둥실 떠 있는 듯 하다.
    이렇듯 아무런 장식이 없는 백자의 희고 깨끗한 색깔과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넉넉하고 한국인의 심성과 밝은 정감으로 우리 고유의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
    황금월매는 달항아리와 함께 사군자중 하나인 매화를 24k 황금을 사용하여 캔버스를 가득 채운 작품이다.
    달항아리는 시공을 초월해 어느 장소..

김환기

한국 단색화의 세계적인 열풍의 주역이자,
세계 미술계의 트렌드인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수화 김환기 화백은 1913년 2월 27일 전남 신안 섬에서 부농이었던 김상현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1931년 도쿄 니시키시 중학을 졸업 후1933년부터 일본대학 예술 학원 미술학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화생화사(畵生畵死)’의 삶을 시작한다.
일본, 프랑스, 미국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근현대 미술 을 세계에 알린 김환기 화백은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인 최초로 참여하여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김환기 화백은 국내에서는 이중섭, 장욱진, 백영수, 유영국 화백과 함께 ‘신사실파’를 결성하여, 일본을 통해 들어온 아카데미즘을 거부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평생을 고심했던 그의 노력은 작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서양의 추상화 기법으로 한국의 정서를 서정적으로 담은 그의 작품은 한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 김환기 화백은 평생 동안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작업에 몰두하며, 일평생 단 1,000여점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그의 이런 작품에 대한 멈출 줄 모르는 열정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근간을 이루는 주춧돌이 된다.
Artist Statement
수화 김환기는 한국 추상미술의 제1세대로서 세련되고 승화된 조형언어로 한국적 서정주의를 바탕으로 한 고유의 예술 세계를 정립하여 한국을 비롯, 현대 미술의 중심지인 파리와 뉴욕으로까지 그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30년대 후반 경부터 가장 전위적인 활동의 하나였던 추상미술을 시도, 한국의 모더니즘을 리드하였으며 현대적이고 절제된 조형언어를 바탕으로 이룩한 그의 정서세계는 50년대에 이르러 산, 강, 달 등 자연을 주 소재로 더욱 밀도 높고 풍요로운 표현으로 한국적 정서를 아름답게 조형화 하였다.

그의 예술은 56년부터 59년까지 약 3년간의 파리 시대와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수상한 해인 63년부터 작고한 74년에 이르는 뉴욕시대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데, 파리시대와 서울시대를 포함한 50년대까지 그의 예술은 엄격하고 절제된 조형성 속에 한국의 고유한 서정의 세계를 구현하였으며, 60년대 후반 뉴욕시대에는 점, 선, 면 등 순수한 조형적 요소로 보다 보편적이고 내밀한 서정의 세계를 심화시켰다.

출처 : 환기미술관 (http://whankimuseum.org)
Career & Education
- 경력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홍익대학교 교수 및 학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서울대학교 예술학부 미술과 교수
서울시 문화위원회 위원

- 학력
니혼대학교 미술학 학사
니시키시로중학교
Award
1970 제1회 한국미술대상전 대상
Professional Experiences
1992 개관기념전 (환기미술관, 서울)
1989 15주기전 (갤러리현대, 서울)
1987 김환기 뉴욕 10년전 (국립조형예술센터, 파리)
1984 김환기 10주기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75 초대전 (뉴욕)
1975 김환기 대회고전 1936-7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74 제22회 개인전 (슈레브포트 반웰미술관, 루이지애나)
1973 개인전 (포인덱스터 화랑, 뉴욕)
1964 개인전 (아시아 하우스 화랑, 뉴욕)
1959 개인전 (중앙공보관, 서울)
1958 개인전 (앙스티튀 화랑, 파리)
1957 개인전 (슈발 드 베르 화랑, 브뤽셀), (뮤라토흐 화랑, 니스), (M.베네지트 화랑, 파리)
1956 개인전 (M.베네지트 화랑, 파리), (화신화랑, 서울)
1954 개인전 (USIS화랑, 서울)
1951년 제3회 신사실파전 (부산), 제3회 개인전 (뉴서울다방, 부산)
1949년 제2회 신사실파전 (동화화랑, 서울)
1948년 제1회 신사실파전 (화신화랑, 서울)
1940년 제2회 개인전 (정자옥화랑, 서울)
1937년 제1회 개인전 (아마기 화랑, 동경)

천경자

‘천경자 풍의 채색화’란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창조
천경자는 전통적인 동양화 기법에서 벗어나 여인의 한과 꿈, 낭만을 환상적인 색채의 화 풍으로 구현해냈다.
‘천경자 풍의 채색화’란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천경자는 물감 을 쉽게 흡수하는 화선지의 특징을 이용해 물감을 칠한 후 말려서 덧칠하는 작업을 수없 이 반복하며 하나의 색상을 완성했다.
여러 겹을 차근차근 쌓아 올려 만들어진 색은 유화 와는 다른 깊이를 만들어 냈다.
Artist Statement
‘꽃과 여인의 화가’라 불리는 천경자는 자전적인 주제와 화려한 채색 기법으로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하였고, 전통적인 한국화의 범주에서 벗어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화가이다.

전남 고흥 출생으로 광주공립여자고등보통학교(현 전남여고)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일본 동경여자미술전문학교에서 일본화 고등과에서 사실적 데생법과 채색법을 익혔다. 이때부터 천옥자(千玉子)라는 본명에서 스스로 지어 붙인 경자(鏡子)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1960~198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대중적 인기 또한 높았다. 꽃과 여인을 주된 소재로 하여 ‘꽃과 여인의 화가’라고 불렸고, 꿈과 정한(情恨)을 일관된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였다. 작품 속 특유의 고독하고 몽환적이며 애틋한 눈빛의 여인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구성으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표출한 작품들이 특징이다. 1969년부터 약 30년간 남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인도 지역 등을 두루 여행하면서 이국적 인물화는 물론 풍물화 작업도 활발히 했다.

천경자는 문학에도 관심이 깊어서 신문과 잡지에 꾸준히 글을 발표하였고, 첫 수필집 『여인소묘(女人素描)』(1955)를 비롯하여 『천경자, 남태평양에 가다: 오직 붓과 종이만 의지하고』(1972), 『내 슬픈 전설의 49페이지』(1978), 『탱고가 흐르는 황혼』(1995) 등 총 18권의 수필집을 출간하였다.

천경자는 1991년 활동 중단 선언 후, 1995년 호암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 개최를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이주했다. 1998년 작품 93점(1940~1990년대에 걸쳐 제작)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하면서 ‘천경자 상설전시실’이 설치되었고, 2002년 서울시립미술관 신축 개관 기념전으로 ‘천경자의 혼’이 개최되었다.

참고 : 한국민족문화대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 두산백과
Career & Education
- 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교수

- 학력
1944 도쿄여자미술전문학교 졸업
1941 전남여자고등학교 졸업
1924 고흥 출생
Award
1983 은관문화훈장
1979 대한민국예술원상
1975 3.1 문화상
1971 서울시 예술부문 문화상
1965 5월 문예상
1955 대한미술협회전 대통령상
Professional Experiences
2006 《천경자: 내생애 아름다운 82페이지》, 갤러리현대, 서울
2002 《천경자의 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
1995 《천경자 작품전》, 호암갤러리, 서울
1980 《천경자: 인도, 중남미 풍물전》, 현대화랑, 서울
1978 《천경자화전 ‘78》, 현대화랑, 서울
1974 《천경자 아프리카 풍물화전 ‘74》, 현대화랑, 서울
1973 《천경자 화전 ‘73》, 현대화랑, 서울
1969 《도불 기념전》, 신문회관 화랑, 서울
1965 《제6회 천경자 개인전》, 신문회관, 서울
《천경자 개인전》, 이토화랑, 도쿄
1963 《천경자 개인전》, 니시무라 화랑, 도쿄
1957 《천경자 개인전》, 동화백화점 화랑, 서울
[저서]
1955 <탱고가 흐르는 황혼>,수필집
1989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수필집
<캔맥주 한 잔의 유희>,수필집
1981 <꿈과 바람의 세계>,화문집
1980 <내 슬픈 전설의 49페이지>,자서전
1978 <아프리카 기행화문집>,화문집
1974 <천경자, 남태평양에 가다>,수필 단행본
1973 <언덕 위의 양옥집>,수필집
1966 <유성이 가는 길>,수필집
1955 <여인소묘>,수필집

이춘환

서양화의 기법으로 한국화의 깊이를 캔버스에 가득 채우는 작가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산의 기운, 달항아리 – 텅빈충만, 황금월매 시리즈 등이 있다.
서정 이춘환 화백의 모든 작품은 존재가치 위에 예술생명이 표현된 시공을 초월한 예술의 울림속에서 나타나는 조용한 메아리이다.
달 항아리 시리즈는 한국미의 상징으로 눈처럼 흰 빛깔은 청렴을 지향하며 형언하기 힘든 부정형의 원이 그려주는 무심함으로,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달처럼 공중에 둥실 떠 있는 듯 하다.
이렇듯 아무런 장식이 없는 백자의 희고 깨끗한 색깔과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넉넉하고 한국인의 심성과 밝은 정감으로 우리 고유의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
황금월매는 달항아리와 함께 사군자중 하나인 매화를 24k 황금을 사용하여 캔버스를 가득 채운 작품이다.
달항아리는 시공을 초월해 어느 장소에 가져다 놓아도 조화를 이루는, 평범한 듯 비범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달항아리 위에 있는 매화는 사군자 중에 유일하게 열매를 맺으므로 일의 성취를 상징한다.
Artist Statement
서정 이춘환 화백은 서양화의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여 한국화에 접목한 중견 한국화 작가이다.
그는 조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한문과 서예를 익혔으며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대 초반 등단 이후에 문인화와 수묵화를 주로 작업해온 이춘환 화백은 한국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창적인 조형세계를 확립하였다.
구상에서 시작한 그의 작업은 <산의 기운>, <달항아리>, <황금월매>의 반구상을 거쳐 <빛+결>에서 완결된 추상성을 보여준다.
Career & Education
- 경력
폴리옥션 춘계경매 2019, [한국인작가 최초 경매]
사)한국미술협회 재정위원장(이사)
사)현대한국화협회 부이사장
사)양천미술협회 자문위원
경찰종합학교 외래교수
육군본부 초빙교수

- 학력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Award
대한민국 창조문화 예술대상 – 미술부분 대상
(국회 문화체육관광 위원장 2016)
Professional Experiences
개인전 16회, 국내 외 단체전 400회
2017 이춘환 展, 윤당아트홀
이춘환 화업 40년, 서정아트센터
2014 자연의 숨결 展, 갤러리 라메르
2007 자연의 소리 展, 하나로 갤러리
2005 청해 기행 展, 조흥갤러리
2002 자연의 소리 展, 동덕아트갤러리
1999 그리운 산하 展, 웅진갤러리
1998 서정 이춘환 展, 신미술관
<아트페어>
2019
- AHAF BUSAN (Asia Hotel Art Fair BUSAN)
- LA Art Show
- Affordable Art Fair HK
- Asia Contemporary Art Show
- ART BUSAN
- PLAS 조형아트서울
2018
- AHAF SEOUL (Asia Hotel Art Fair SEOUL)
- PLAS 조형아트서울
- Affordable Art Fair HK
- HAFA 국제아트페어
- Asia Contemporary Art Show
2017
- UKYA 한•영 청년 아티스트 교류 展
2016
- 한•중 청년 미술교류 展
2013
-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 HFAF 휴스턴아트페어
- ART GYEONGJU
고객센터
1670-1454

평일 09:00-18:00 / 토 · 일 ·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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